방금 갤러리 정리하다가 발견한 건데, 이거 좀 대박이지 않냐? 그냥 지나치기 아까워서 가져와봄. 진짜 신기하게 나온 게 많아서 눈을 뗄 수가 없네.

작품 제목: 빛을 머금은 유리 꽃

작품 제목: 꽃잎 비 속의 그녀

작품 제목: 나뭇잎 위의 작은 도시

작품 제목: 거울 속의 다른 계절

작품 제목: 빗방울 안의 은하수

작품 제목: 네온 거리의 패셔니스타

작품 제목: 숲속의 녹아내린 시계
다들 어떤 게 제일 괜찮은 것 같아? 난 개인적으로 두 번째가 좀 몽환적이라 좋더라. 또 이런 느낌 있으면 가져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