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유난히 눈에 밟히는 장면들이 있더라고요. 그냥 슥 지나가다 찍은 건데도 뭔가 느낌 있는 그런 거 있잖아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몇 장 가져와 봤어요.

작품 제목: 햇살 머금은 오후이건 진짜 빛이 미쳤음...

작품 제목: 유리병 속의 작은 숲아 뭔가 좀 몽환적인 느낌?

작품 제목: 노을빛 바다와 소녀이 분위기 나만 좋아하나...

작품 제목: 꽃잎 위의 작은 세상진짜 영화 한 장면 같지 않음?

작품 제목: 그림자와 실크이건 좀 신기하게 나온 듯

작품 "떠다니는 꽃의 섬"괜히 계속 보게 됨

작품 제목: 서울의 밤거리마지막까지 눈 안 떼지 마셈
다음에 또 이런 느낌 있으면 가져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