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화려한 도시의 밤거리를 걷다 보면, 그 강렬한 빛들에 마음이 일렁일 때가 있어요. 어지러운 네온사인 사이로 스며드는 그 묘한 분위기를 담아보고 싶어서 몇 장 작업해봤는데,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호텔 라운지의 우아함이 느껴지는 차분한 무드.

비 내리는 골목의 차가우면서도 섹시한 느낌.

노을 지는 루프탑의 반짝이는 순간.

레트로한 감성이 묻어나는 화려한 디스코 컷.

재즈 바의 깊고 묵직한 분위기.

모던하고 시크한 전시 공간에서의 포착.

여름밤 수영장의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무드.
다들 어떤 느낌이 제일 좋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 번째 사진의 반짝임이 참 마음에 드네요. 다음에 또 예쁜 이미지 가져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