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저런 스타일로 이미지 좀 만져봤는데, 솔직히 내가 봐도 좀 갈팡질팡하는 느낌이라... 그냥 한번 올려봄.

작품 제목: 빛의 조각
빛은 예쁜데 뭔가 너무 과한 느낌?

작품 제목: 서울의 오후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데 색감이 좀 튀는 것 같기도 하고...

작품 제목: 기억의 파편
질감은 좋은데 너무 흐릿해서 좀 답답함.

작품 제목: 작은 세계
이건 좀 신기하긴 한데, 너무 장난감 같아서 애매함.

작품 제목: 우아한 순간
모델은 예쁜데 조명이 살짝 인위적인 느낌이라 걸림.

작품 제목: 도시의 밤
클리셰 같긴 한데, 그래도 이건 눈이 가네.

작품 제목: 따스한 조각
그냥 평범함. 딱히 특별할 건 없는데 나쁘진 않음.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와 볼게. 별로면 그냥 지나가줘.